우리는 아이들에게 전해줘야 할 교훈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
내가 정의와 보편적 상식의 편에 있다면 강자의 상식에 지배당해서 비참하게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려줄 기회는 이제껏 모두 닫혀 있었다.
이제는 정의와 옳음을 말해야 한다.
소득의 불평등 이전에 사람 됨의 불평등을 이야기 해야 한다.
돈 많은 사람은 피부가 다이아로 된건 아니지 않은가?
정의와 보편적 상식이 무너지고 무시되는 사회라면 그것을 먼저 세워야하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이게 '어른들의 버킷 리스트' 아닐까?
_ 사색하는 글쟁이 Aim High
_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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