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5일 일요일

_신학 그리고 이성에 대해

(참고 : 글쟁이는 신학을 그리고 윤리학을 공부했다.)

_그냥 커피먹으며 든 단상

신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씨앗 속 울창한 숲을 보는 것이다. 

신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현재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너머를 바라보는 것이다. 

신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이성의 합리성과 낭만주의적인 낙관주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를 바라보는 것이다. 

신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절대 부정"의 대상에게 현실을 비추어 현실을 다시금 바라보고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다. 


_150526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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