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 에디피스(CASIO EDIFICE) EF-503D] 화이트 개봉기
요렇게 생긴 이미지를 보고 나도 검판과 흰판을 놓고 무려 1주일을 갈등한 끝에
결국 흰둥이를 구입했다.
남들이 잘찍어 놓은거 말고 글쟁이가 적나라(?)하게 찍은 것들을 보자
박스 깔끔하네 무ㅓ
박스를 여니 저렇게 대충........
에라이..모르겠다 구성품이나 보자 ㅋ
보증서, 설명서, 무슨 필름이 있네?
요걸로
요기를 보면 된다는데... 뭐 이런걸 누가 짭퉁 만들겠어 ㅎ
이제부터 비교샷
비교 대상은 지샥 빅페이스 올검...(더럽다.....오늘 고기구어먹어서 ㅠㅠㅈㅅㅈㅅ)
총평 : 가격대비는 만족이나 이왕이면 30만원대 시계를 구입하겠다.
시계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딱 시계값을 한다는 말이다.
필드용 막차기 용으로는 괜찮은 것 같다.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싸구려로 보이지도 않는다.
시계로 자기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면,
자기 주제에 맞는 시계를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하
지
만
.
.
.
그래도 가기전에 고급시계 하나쯤은 괜찮잖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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