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2일 월요일

[Like a 쓰레기통 2]

쓰레기통 같은 단어에 대한 글을 썼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관계 속 쓰레기통의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속아픈 사람들이 있다.

개그에서 받아주는 개그와 치는 개그가 있는 것 처럼
일상에서 놀림의 깔대기가 놓여진 사람. 어떠한 사안이든 그 사람에게로 떨어지면
웃기고, 조롱하는 소재로 사용되는 그러한 사람.

이 사람은 참으로 아플 것인데 왜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을까
해소할 곳이 필요해서? 그렇다면 해소를 왜 그 사람의 동의도 없이 그곳에 해소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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