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글쟁이가 푹 빠진 게임 "몬스터 헌터" 리뷰
몬스터 헌터는 말그대로 몬스터를 때려 잡는 게임이다. (하다보면 인간이 미안해..를 외치게 된다.)
나무 위키에 의하면 이 게임은 내가 헌터가 되어서 새로운 대륙을 개척하는데 각종 의뢰를 받아 몬스터를 잡아 대는 것이다.
[추천 무기]
무기는 총 14종의 무기가 있다.
검사 계열
- 대검 - 치고빠지는 한방공격
- 태도 - 치고빠지는 연속공격
- 한손검 - 연타로 쌓는 보조효과 특화
- 쌍검 - 육질무시 연속공격 특화
- 해머 - 대표적인 기절특화 무기
- 수렵피리 - 음색 연주를 통한 자신과 팀원 버프
- 랜스 - 굳건한 가드와 돌격
- 건랜스 - 포격과 용격포를 통한 육질무시 공격
- 슬래시액스 - 도끼|대검 심안공격
- 차지액스 - 도끼|한손검 검격 에너지
- 조충곤 : 점프 기능을 통한 단차공격 특화, 벌레를 사용한 자가 강화
- 라이트보우건 - 민첩한 움직임과 빠른 속사로 팀을 지원
- 헤비보우건 - 견착후 사격의 압도적인 딜링.
- 활: ''병으로 인한 다양한 공격방식, 차지기능으로 통한 막강한 중거리 딜링.
이 중에서 추천을 하자면 의외로 운영이 쉬운 태도를 추천하고 싶다. (사실 제일 멋있고, 간지난다. 유저 수도 가장 많음) 그리고 한방의 쾌감을 원한다면 대검이나, 차지 액스도 좋다. 사실 몬스터 헌터 게임 자체가 OP 무기가 있다고 해도, 그것이 손에 맞지 않는 경우가 있고, 딱히 이것이 가장 좋다고 할수 없도록 밸런스가 좋은 것 같다. 그냥 이것 저것 껴보고 해보는게 좋다.
이 게임은 놀랍게도 레벨도 없고, 몬스터의 체력도 표시 되지 않는다. 레벨업은 나의 손이 할 것이고, 몬스터의 체력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몹이 쓰러지기 전까지 나도 멈추지 않는다. 마치 운동 경기의 휘슬이 불 때까지 집중을 해야 하는 것처럼 몬스터와의 대결도 마찬가지다.
이 점이 놀랍게도 엄청난 집중과 재미를 준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아이템도 마구대고 쓰고, 일격 필살을 노리는 것도 아끼지 않고 그냥 쏴댄다. 왜? 언제 몹이 죽을지 모르니까 ㅎㅎ
[재미포인트 2]
이 겜은 놀랍게도 스토리를 다 깬다고 끝이 아니라,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장식품이라고 하는 각종 부가 장착템을 먹어서 템파밍을 하는 게임이다. 그래서 죽인 놈을 또 죽이고 죽이면서 재료를 모으고, 장비를 맞추며 손도 레벨업 하는 게임
[재미포인트 3]
플레이 스테이션 게임이라 원래 좋은 그래픽에 거대한 몬스터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와 멀티게임을 할 수 있다. (물론 발암 포인트가 될수도 있다. ㄷㄷㄷ 특히 근딜러가 자주 죽는다거나 원딜러가 너무 멀어서 어그로가 너무 자주 바뀌는 경우 근딜러는 뛰어다니기 바쁘다.)
멀티 게임이 되는 순간 2-4명 플레이가 가능한데 인원에 상관 없이 솔플의 2.7배로 몬스터의 체력을 증가한다. 또한 2명까지는 게임내의 아이루라 하는 고양이가 함께 싸우지만 3명부터는 아이루가 없어진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각종 TIP]
1. 뼈나 광석을 캘 때 O을 누르고 있으면 계속 캔다.
2. 마이세트나, 퀵 슬롯을 적극 활용한다. (유투브나 인벤에 가면 널려있으니 참조)
3. 게임을 너무 급하게 하지 않는다. 이 게임은 한 대 안맞는게 중요한 게임! 50분은 생각보다 길다.
4. 무기를 이것저것 껴보기 보다는 일단 하나를 맞춰보고 다른 걸 해보는게 좋을 듯
댓글 없음:
댓글 쓰기